봉준호 차기작은 첫 애니 '앨리'

입력 2026-04-03 17:35   수정 2026-04-04 00:13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사진)를 내놓는다. CJ ENM은 봉 감독의 애니메이션 ‘앨리’의 투자·배급을 맡았다고 3일 발표했다.

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의 이야기다.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은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으로 예상치 못한 모험에 휘말린다. 봉 감독은 “2025년 선보인 ‘미키17’ 이후 애니메이션을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앨리는 2019년 처음 기획됐다. 각본 작업에는 영화 ‘잠’을 제작한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다. 앨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칠 예정이다.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최진영 기자 jewelryjin0@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