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액백 재료 2~3개월간 문제없어"

입력 2026-04-06 08:50   수정 2026-04-06 11:17


수액백의 소재인 폴리에틸렌(PE) 국내 재고가 2~3개월간은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주재한 '중동전쟁 대응 보건의료 관계기관 회의'에서 정부와 업계가 이 같은 내용의 PE 재고 상황을 공유했다. 의료 핵심 소모품인 수액백을 만들려면 PE가 필요하고, 이 PE는 원유에서 나온다.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터지면서 원유 수급에 문제가 생겼고, 이 때문에 수액백 부족 우려가 불거진 상태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나프타 가격이 1개월 전에 비해 90% 이상 오른 상태"라면서도 "수출을 내수로 돌려서 물량 확보했다"는 상황을 공유했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