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은 자외선 차단제 ‘스킨 퍼펙팅 프렙 선세럼’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백탁 현상을 줄이고 기초 화장품처럼 피부에 가볍게 스며드는 제형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제품 성분의 84%를 스킨케어링 성분으로 구성해 수분 세럼을 바른 듯 촉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제품 경쟁력이 연작만의 기술력에 있다고 강조했다. 특허 성분 ‘피팅글루’를 신제품에 적용해 자외선 차단 성분이 피부 표면에 고르게 밀착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민감성 피부를 위한 진정 기능도 강화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개발한 독자 성분 ‘마이크로 핑크 알개’와 병풀 PDRN, 판테놀 등 진정 성분을 배합한 저자극 포뮬러를 적용해 자외선 노출 이후 피부 자극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제품은 오는 10일부터 주요 온라인몰을 통해 순차 판매되며 오는 15일부터는 전국 백화점 내 연작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선케어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시기에 맞춰 차별화된 제형과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연작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케어 카테고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