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지역 기업의 기업공개(IPO)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평가를 통해 최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상장 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국거래소와 연계한 상장 심사 관련 컨설팅 사업도 추진한다.
부산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지역 기업의 기업공개(IPO)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평가를 통해 최종 4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상장 비용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한국거래소와 연계한 상장 심사 관련 컨설팅 사업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