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점부터 발효된다.
백악관 관계자는 7일(현지시간)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스라엘도 휴전에 동의해 공격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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