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소식에 중동 재건 관련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3.05%) 오른 2만1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GS건설(17.01%) 전진건설로봇(11.72%) 삼성물산(10.04%) 삼성E&A(6.28%) 등도 일제히 상승세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중동 재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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