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식 최강자에 상금 200만원…테샛 경진대회 시상식

입력 2026-04-09 16:46   수정 2026-04-09 16:47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가 9일 ‘제1회 한경 테샛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치러진 제104회 테샛(TESAT) 응시자 중 고득점자를 뽑아 총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이주환 씨가 300점 만점에 295점으로 1등을 차지해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예지 씨와 안민준 씨는 각각 291점으로 공동 2등에 올랐다.

테샛은 한경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시험이다. 유병연 한경 경제교육연구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이주환 씨(앞줄 왼쪽 두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