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가 9일 ‘제1회 한경 테샛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1일 치러진 제104회 테샛(TESAT) 응시자 중 고득점자를 뽑아 총 500만원의 상금을 지급했다. 이주환 씨가 300점 만점에 295점으로 1등을 차지해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예지 씨와 안민준 씨는 각각 291점으로 공동 2등에 올랐다.테샛은 한경이 주관하는 국가 공인 경제 이해력 시험이다. 유병연 한경 경제교육연구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과 이주환 씨(앞줄 왼쪽 두 번째) 등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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