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한국화의 흐름과 확장성을 조망하는 강연 ‘지금, 한국화를 말하다’를 오는 22~29일까지 연다. 정종미 작가가 전통 채색화의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한국화의 정체성과 미학적 기반을 설명한다.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한국화의 흐름과 확장성을 조망하는 강연 ‘지금, 한국화를 말하다’를 오는 22~29일까지 연다. 정종미 작가가 전통 채색화의 재료와 기법을 바탕으로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윤범모 광주비엔날레 대표가 한국화의 정체성과 미학적 기반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