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할 만한 보고서??????
엔씨소프트-'반등의 서막'
?? 목표주가 : 30만원 → 34만원 (상향) / 현재주가 : 24만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DS투자증권
[체크포인트]
=1분기 실적은 매출 5413억원, 영업이익 1057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리니지(클래식포함) 매출은 721억원 예상. 결제액은 이를 크게 웃돈 1133억원 예상하나 3개월 정액권 판매에 따라 회계적 매출 결제액을 크게 밑돌 전망. 아이온2 매출은 1325억원으로 예상해 기대치 상회 전망.
=아이온2가 시즌3 패치를 통해 다시 반등하며 장기 흥행 추세로 긍정적. 메이플·던파·로스트아크·아이온2 4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자리잡았다고 평가. 오는 10월 예상되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가 핵심 투자 포인트. 엔씨가 직접 퍼블리싱한다는 점에서 기존 MMORPG와 차별점. 글로벌 TL(2500억원)과 로스트아크(6000억원) 사이에서 흥행 가능. 글로벌 매출 2000억원 유지.
=올해 가이던스(2조50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기존작(1조5000억원)+아이온2(6000억원)+캐주얼(4000억원) 기여할 것으로 예상. 인수효과 반영해 영업이익은 5151억원으로 상향.
삼성증권-'리테일 경쟁력 부각과 높은 배당수익률로 업종 내 저평가 해소 전망'
?? 목표주가 : 13만5000원 (상향) / 현재주가 : 10만7500원?? 투자의견 : 매수(상향) / BNK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 4138억원(전년 동기 대비 66.6% 상승) 예상. 수수료이익 큰 폭 증가와 이자이익 양호할 전망. 다만 채권 중심 보수적 운용에 따라 채권관련손익은 시장금리 상승으로 축소될 전망. 다만 코스피(연초 대비 19.9% 상승)와 코스닥(13.7%)에 따른 펀드 운용수익 증가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 큰 폭 증가에 따른 LP 비즈니스 운용수익 개선, 채권 듀레이션 축소 등 포트폴리오 선 조정으로 상쇄
=1분기 수수료이익은 전년 대비 114.9% 증가한 4985억원 예상. 일평균거래대금(1분기 66조6000억원 전망) 큰 폭 확대에 따른 수탁수수료(전년 대비 166.6% 상승) 큰 폭 증가에 기인. 1분기 이자이익은 지난해보다 28.6% 오른 2131억원 전망. 신영공여이자(32조9000억원 예상) 큰 폭 증가에 이어 투자자예탁금(110조3000억원 예상) 큰 폭 확대에 따라 기인
=올해 수수료이익 증가와 이자이익 큰 폭 개선으로 지난해보다 47.2%보다 상승한 1조5000억원의 최대 실적 예상. 증권업종 이익 증가 핵심이 국내주식 활성화에 따른 일평균거래대금 증가라는 점에서 리테일 경쟁력 부각. 이와 함께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으로 ROE 16.1% 대비 PER 1.0배인 업종 내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
현대로템-'아직 싸다고 말할 수 있는 방산주'
?? 목표주가 : 28만원 → 29만2000원 (상향) / 현재주가 : 21만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삼성증권
=국내 대형 방산주 주가는 이란 사태 이후 20% 상승. 다만 현대로템은 이란전쟁 이후 주가 하락. 이유는 연초 방산주 반등을 촉발한 미 국방 예산 증액 모멘텀에서의 소외와 시장 관심을 환기할 만한 회사 단위 뉴스 부족 등. 그러나 현대로템은 P/E 23배에 거래 중으로 국내 대형 방산주 평균(39배) 대비 큰 폭의 할인 상태.
=현대로템 순현금은 지난해 말 1조2000억원으로 175% 증가. 주요 업체 중 가장 빠른 속도의 재무 상태 개선. 누적 현금은 성장 위한 신사업 투자와 증설로 이어질 것. 올해 연간 실적 역시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할 것. 폴란드로의 전차 납품 물량이 줄어들 가능성 높지 않고 환율도 우호적. 이라크 제외하면 K2 도입 가능성 있는 중동 국가 재정도 비교적 튼튼한 상태.
=올해 연간 실적 역시 의미 있는 수준의 성장을 지속할 것. 방산은 폴란드향 K2 전차 인도 역시 시장 우려와 달리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추정. 폴란드가 전차 조기 인도와 전력화 거부할 유인 크지 않아. 하반기 갈수록 폴란드 프로젝트 매출 반영에 따른 수익성 개선 가속화될 것. 폴란드 2차 프로젝트 판가는 1차 대비 높아. 철도 부문 역시 해외 사업 본격화에 따라 구조적 실적 개선 지속될 것.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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