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 52주 신고가 경신, 밸류체인 탈중국의 반사 수혜

입력 2026-04-13 09:53   수정 2026-04-13 09:5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밸류체인 탈중국의 반사 수혜
04월 01일 메리츠증권의 김동관 애널리스트는 네패스에 대해 "비메모리 반도체 외주 패키징(자회사 네패스아크는 테스트)및 IT 케미칼, 이차전지 리드탭 제조 사업 등을 영위. 12" CPB(Cu Pillar Bumping)가 본업인 WLP(Wafer Level Packaging)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 시현 중. 동사는 8"/12" CPB 공정을 통해 M사 PMIC 패키징 수행. 이는 최종적으로 글로벌 N사 GPU로 공급됨. 미국의 중국 규제 속 글로벌 팹리스들이 밸류체인 탈중국화를 추진하며 동사의 M사향 사업이 확장 중. 3월 12" CPB 추가 투자라인에 대한 고객사 승인이 완료되며 추가 물량 수주가 기대. GPU 수요 강세, PMIC 탑재량 확대 감안 시 '27년 추가 투자 전망"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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