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R&D 자회사 흡수합병 공시에 '급등'

입력 2026-04-14 09:18   수정 2026-04-14 09:19


일동제약이 급등하고 있다. 연구·개발(R&D) 자회사를 흡수합병하겠다고 전일 정규장 마감 이후 공시한 영향이다.

5일 오전 9시13분 현재 일동제약은 전일 대비 2100원(7.87%) 오른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동제약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일동제약은 유노비아를 통해 GLP-1RA 계열 비만 치료제 후보의 임상 1상 톱라인 데이터를 도출했고, 칼륨경쟁적위산분비차단제(P-CAB) 계열의 위장약 후보 파도프라잔의 임상 3상에 진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경영 환경의 변화와 불확실성 확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