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 의료기기 기업 블루코어컴퍼니가 배우 최진혁을 자사 프리미엄 리프팅 솔루션 ‘트리니티 리프토닝(Trinity Liftoning)’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블루코어컴퍼니는 이번 앰버서더 발탁이 제품의 기술력과 배우 최진혁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결합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최진혁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차분한 카리스마를 구축해온 배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3파장 에너지로 피부를 깨우다’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신뢰감 있는 마스크를 가진 최진혁 배우를 낙점했다”며 “이번 협업을 발판 삼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블루코어컴퍼니는 연구개발(R&D)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기업이다. 2013년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 기반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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