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52주 신고가 경신, 다져지는 실적, 더해지는 모멘텀 - LS증권, BUY

입력 2026-04-15 09:10   수정 2026-04-15 09:11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다져지는 실적, 더해지는 모멘텀 - LS증권, BUY
04월 08일 LS증권의 김세련 애널리스트는 대우건설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조 9,40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 감소,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1,15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0% 감소, 컨센서스 영업이익 1,221억원에 비교적 부합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우건설의 체코 두코바니 (APR1400 2기) 원전 시공 계약이 예상되는 가운데, 팀코리아의 베트남 닌투언 제2원전 2기에 대한 팀코리아 수주 가능성 역시 원전 메이저 시공사들에게 기대감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의 대미 투자에 원전, SMR 사업이 포함되며 우리나라 정부의 대미 투자 역시 마찬가지로 원전 사업이 선정될 기대감도 단기적인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원전 사업부 인력 350명 기준 동시 시공 Capa는 4기로 소통되나, 추가 채용 없이 내부적으로 원전 투입 가능한 엔지니어 인력을 더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Capa 여유는 좀 더 있다고 봐야 하겠다. 대미 투자 확정 이후 단기적인 Sell on 가능성이 있으나, 수주 성과를 점진적으로 확인하며 주가는 제자리를 찾아갈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2,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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