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전쟁이 끝나면? 미사일 보충! - KB증권, BUY
04월 02일 KB증권의 이창민 애널리스트는 RFHIC에 대해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29% 상향. 1Q 실적은 통신 견조/방산 일부 이연 전망. 방산부터 통신까지, 끝없는 수주 모멘텀: RFHIC의 주가는 지난 1년간 +578% 상승했다. 뛰어난 실적과 매력적인 내러티브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다. 향후에도 방산과 통신, 두 분야 모두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① 방산: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끝나면, 중동 국가들은 소모된 요격 미사일을 보충 해야된다. 특히 이번 전쟁이 의도치 않은 천궁2 쇼케이스가 되었던 만큼, 기존 고객이 아닌 카타르와 쿠웨이트 등 신규 고객향으로도 천궁2 수주를 기대 해볼만하다. ② 통신: 경쟁사인 NXP의 통신장비 분야 이탈에 따른 에릭슨향 수주 기대감이 건재한 가운데, CPO 관련 수혜가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이다. 엔비디아가 루멘텀/코히어런트 (각 3/2)에 이어 마벨테크놀로지 투자 (3/31)까지 단행한 만큼 RFHIC의 연결 자회사인 RF머트리얼즈 (루멘텀에 펌프 레이저 패키지를 공급)의 매력도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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