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글로벌의 바디 디바이스 '더 제우스 닥터캐비엣'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내 더 스파(The Spa)의 트리트먼트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했다. 스페셜 관리 모드를 통해 총 7가지 기술이 하나의 모드로 동시에 구현되는 최신 바디 디바이스로, 차별화된 바디 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관계자는 "'더 스파'는 월드 스파 어워즈(WORLD SPA AWARDS)에서 '2025 국내 최고 호텔 스파(South Korea's Best Hotel Spa 2025)'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고객들에게 힐링과 뷰티 케어를 제공하는 스파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더제우스 닥터캐비엣은 하나의 스페셜 관리 모드에서 7가지 기술이 동시에 구현되는 복합 테크놀로지를 적용하여 기존 스파 트리트먼트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리미엄 호텔 스파의 테크닉과 뷰티 디바이스가 결합된 만큼,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바디 케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