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한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3.64포인트(2.07%) 상승한 6091.39, 코스닥은 30.55포인트(2.72%) 오른 1152.43로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0원 내린 1,474.2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