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숫자가 따라올 구간
04월 16일 미래에셋증권의 장다현 애널리스트는 파이오링크에 대해 "국내 유일의 네트워크/보안 통합 인프라 기업. 포인트 1) 공공 예산 정상화와 주력 장비 반등에 따른 실적 회복. 2) 일본 수출 확대와 신사업 성장에 기반한 이익 레버리지.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동사는 현재 EV/EBITDA 3.8배 수준으로 피어 평균 6.8배 대비 할인 거래 중이다(과거 3Y 평균 3.1배). 영업이익률이 4%(24Y)에서 8%(25Y)로 회복되는 구간이라는 점에서, PER보다 EV 기준이 사업가치를 더 적절하게 반영한다고 판단한다. 다만 공공 매출 비중이 높아 예산 집행 시점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고, ADC의 클라우드 전환 대응과 보안 스위치 시장 내 경쟁 심화는 중장기 점검 요인이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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