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커뮤니티 플랫폼 모두의프로암이 야간 골프와 음악을 결합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모두의프로암은 오는 6월 12일 강원도 원주 월송리CC에서 야간 골프 행사 ‘ALL NIGHT TEE PARTY’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DJ 공연과 골프 라운드를 결합한 형태의 문화 행사로, 기존 야간 라운드를 확장해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18홀 라운드 비용과 음료, 식사 메뉴를 포함한 서비스가 제공되며, 행사 이후 사용 가능한 월송리CC 1인 이용권이 지급된다. 또한 인근 숙박 시설과 사우나 이용 시 별도의 할인 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승우 모두의프로암 대표는 “음악과 함께 에너지를 소비하며 즐길 수 있는 골프 문화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가 새로운 형태의 즐거움을 찾는 골퍼들에게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모두의프로암 공식 앱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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