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와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304명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추도사를 하고 있다.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서 시민합창단이 추모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