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 연예기획사 "이벤트 전문 합작사 설립"

입력 2026-04-16 17:17   수정 2026-04-17 00:54

가요계 ‘빅4’ 기획사로 꼽히는 하이브와 YG·SM·JYP엔터테인먼트가 합작법인(JV) 설립을 추진한다.

이들 4개 기획사는 “‘페노미논’ 이벤트 추진을 위해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16일 발표했다. 페노미논은 팬(fan)과 현상(phenomenon)을 합친 용어로 ‘팬이 일으키는 문화 현상’을 뜻한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지난해 10월 “페노미논이란 이름의 메가 이벤트를 한국과 전세계에서 개최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