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사장은 기아가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아는 2024년 장애인 특별채용 전형을 신설했고 사옥과 연수시설에는 문턱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 환경을 구축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사진)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 사장은 기아가 장애인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마련하도록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기아는 2024년 장애인 특별채용 전형을 신설했고 사옥과 연수시설에는 문턱을 없애는 ‘배리어 프리’ 환경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