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플러스' 52주 신고가 경신, 반도체 패키징 병목 속 이익개선 확대

입력 2026-04-17 09:13   수정 2026-04-17 09:1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반도체 패키징 병목 속 이익개선 확대
04월 15일 iM증권의 신희철 애널리스트는 인텍플러스에 대해 "'26년도부터 마진 개선이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6년 동사의 GPM, OPM은 각각 약 51.7%, 18.8%('25년 GPM 33.1%, OPM -3.6%)로 급격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26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1,042억(+16.1%, YoY), 영업이익 194억원(흑전, YoY, OPM 18.8%)이 기대된다. 마진 개선의 가장 큰 이유는 고마진 반도체 외관검사 중심으로의 포트폴리오 재편이다. ① 올해 반도체 외관검사장비 매출 비중은 70%를 상회할 전망이며, 반도체 검사장비는 사양에 따라 이차전지 장비 대비 수익성이 약 2배 높다. ② 또한 2차전지 장비 부문 인력 감축에 따른 '25년 인건비 하락(260억→225억) 역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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