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이 합의안 안받으면 모든 발전소·다리 파괴할 것"

입력 2026-04-19 21:21   수정 2026-04-19 22:3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나의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트로 가고 있다. 그들은 협상을 위해 내일 저녁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우리는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란)이 받아들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강조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슬라마바드로 향하는 미국 대표단의 구성은 밝히지 않았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