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APR1400, AP1000, SMR 다 가능 - 유진투자증권, BUY(신규)
04월 15일 유진투자증권의 황성현 애널리스트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투자포인트 ① 대형원전 발주가 '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트럼프 정부는 '30년까지 10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최소 10년이 걸리는 프로젝트 특성상 곧 발주 시작 예상. 이외에 일본의 미국 내 원전 투자 참여, 폴란드, 불가리아 등 유럽 프로젝트 발주 가시화까지 기대. SMR은 전 세계에 설계사 및 모델이 70개 존재하나 초대형 단조와 원자로 압력용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업체는 극소수. SMR 파운드리로써 '28년 캐파 20기 달성하며 성장 지속 전망. ② 가스터빈은 GEV, 지멘스, 미쓰비시의 수주잔고가 5년 이상 적체되어 동사의 수혜 기대. '27년 이후에는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까지 이어질 전망. 동사는 '28년 캐파 12기 증설 완료 후 납품 물량 증가와 함께 누적 수주 증가로 유지보수 서비스 매출도 함께 성장 가능. '38년까지 가스터빈 100기 수주 및 서비스 매출 1조원 달성 가능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신규)', 목표주가 '1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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