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드릴비트 쇼티지, 아직도 초입
04월 20일 메리츠증권의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네오티스에 대해 "1Q26 Preview, 마이크로비트 ASP 상승 지속. 2분기부터 증설 효과 반영, P·Q 동반 성장 국면 진입. 전방 PCB 업체들의 투자로 확인되는 드릴비트 쇼티지 심화: IC Substrate, HDI 및 HLC 기판의 레이어 수와 두께가 증가함에 따라 고급 코팅 드릴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PCB 드릴비트는 유리섬유, 동박, CCL과 함께 PCB 밸류체인 핵심 전략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대만 경쟁사인 Topoint은 Unimicron(2.1억), Zhending(1.9억), Gold Circuit(2억) 등 주요 PCB 업체를 대상으로 약 6억 대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사모 발행을 단행했다. 이는 주요 기판 업체들이 드릴 공급망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자금 조달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드릴비트 쇼티지의 구조적 심화를 시사한다. 당사는 PCB 드릴비트 공급 부족이 전방 PCB 업체들의 공격적인 증설 기조를 감안할 때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국내 유일 수혜주로서 동사의 상대적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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