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표 감성이 온다…리메이크 앨범 '기대'

입력 2026-04-20 11:33   수정 2026-04-20 11:34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또 한 번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했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최근 안신애의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안신애는 소파에 다리를 올린 채 누워 있거나 침대 위에 앉아 있는 등 꾸밈없는 모습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피아노 의자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필름 카메라를 떠올리게 하는 빈티지한 색감이 더해져 안신애만의 독보적인 아날로그 감성이 완성됐다.

안신애는 80~90년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리메이크 앨범 '베스트 비포'를 통해 새로운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총 4트랙이 수록된다. 2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아울러 안신애는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에서 소극장 콘서트 '신 에이(SCENE A)'를 개최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