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 플랫폼 기업 더마일스(대표 하향철)가 게임 업체 컴투스와 협업해 ‘컴투스프로야구 요금제(이하 컴프야 요금제)’를 출시하고 오늘(20)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일상적인 통신 서비스 이용을 게임 혜택과 연결한 ‘게임 유저 맞춤형 요금제’이다.
더마일스의 통신 플랫폼 ‘마일스클럽’을 통해 별도의 조건 없이 요금제만 유지하면 구단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매월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요금제는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으며, ‘컴투스프로야구 2026’과 ‘컴투스프로야구 V26’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컴투스프로야구 2026은 ‘한계돌파권’, ‘LIVE 플래티넘팩’ 등이 포함된 ‘특별 패키지’가 지급되며, 플러스 요금제 유저는 ‘고급고유능력변경권’이 추가된다. 컴투스프로야구 V26은 ‘스타’, ‘한계 돌파 카드’ 등 라인업 강화 아이템을 매달 수령하며, 플러스 요금제 선택 시 아이템 수량이 확대된다.
사전예약은 오늘(20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예약 후 5월 중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가입 요금제에 따라 5개월간 최대 5만 원(플러스 5만 원, 라이트 2.5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한다.
더마일스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정형화된 요금제의 틀을 넘어 게임 팬들에게 매일의 일상을 즐거운 보상으로 바꿔주는 새로운 시도”라며, “컴투스와 함께 유저들의 일상에 즐거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컴프야 요금제’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일스클럽 공식 홈페이지 및 ‘컴프야’ 시리즈 공식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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