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우드백이 여성 소비자가 뽑은 ‘2026 프리미엄브랜드대상’ 가구(의자)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클라우드백은 ‘내 몸을 의자에 맞추지 말고, 의자를 내 몸에 맞추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체형 맞춤형 의자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획일화된 규격이 아닌 개인의 체형과 생활 방식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내 생산 기반의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신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대표 제품인 ‘마이사이즈체어’는 등받이 3가지, 방석 5가지, 중심봉 3가지 사이즈를 조합해 총 45가지 선택이 가능한 맞춤형 의자로, 사용자 체형에 따라 최적의 착석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누적 리뷰 4만 2천 건과 평점 4.9점을 기록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5년 품질 보증을 통해 내구성과 사후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도 강화했다. 또한 2025년 12월에는 경기도 광명시에 ‘클라우드백 라운지’를 오픈해, 1시간 동안 한 팀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예약제’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오프라인 경험까지 확대하고 있다.
클라우드백 관계자는 “클라우드백은 단순히 의자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체형과 생활에 맞는 ‘착석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라며 “국내 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품질과 서비스 모두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