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강원·전남·제주 3개 권역이 협력해 천연물 기반 바이오융합소재를 개발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피부 진단·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초광역 연구개발 사업이다. 내년까지 2년간 총 66억원을 지원받는다. 사업 목표는 ‘맞춤형 메디뷰티’ 시장 선점이다.
메디뷰티(medi-beauty)는 의료(medical)와 뷰티(beauty)를 결합한 미래 유망 산업을 말한다. 최근 감성·미용 중심에서 과학적 근거 기반의 기능성·맞춤형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개인 맞춤형 뷰티테크 시장도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춘천=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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