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해양과학 기술 산학연 협력 센터의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을 책임질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둔 센터는 전국 최초의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반 협력 플랫폼이다. 선정된 액셀러레이터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스타트업 10곳을 발굴한다.
부산시가 해양과학 기술 산학연 협력 센터의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발굴을 책임질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개관을 앞둔 센터는 전국 최초의 해양수산 분야 인공지능(AI) 기반 협력 플랫폼이다. 선정된 액셀러레이터는 최대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스타트업 10곳을 발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