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플라스틱 전시회 LG·롯데 등 총출동

입력 2026-04-20 17:19   수정 2026-04-21 01:28

국내 주요 화학업체들이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 ‘차이나플라스’에 총출동한다.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범용 제품 대신 경쟁력 있는 스페셜티(고부가가치) 및 친환경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LG화학과 롯데케미칼, SK케미칼은 21~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3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 약 150여국에서 4500곳 이상 기업이 참여한다.

LG화학은 로봇·전장·의료 등 산업별로 전시 구역을 만들고 총 90여종의 고부가 제품을 전시한다. 로봇 분야에서는 제품 경량화에 효과적인 메탈릭 고부가합성수지(ABS)와 배터리 안전성을 높이는 열폭주 지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SFB) 등을 선보인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