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29일 서울 와룡동 창경궁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정조의 독서 공간인 영춘헌에서 즐기는 워케이션을 체험 할 수 있는 '영춘헌,, 봄의 서재'와 통명전 궁중 여성 장식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왕비의 취향'을 신설했다.
시민들이 29일 서울 와룡동 창경궁에서 열린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 '영춘헌, 봄의 서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은 정조의 독서 공간인 영춘헌에서 즐기는 워케이션을 체험 할 수 있는 '영춘헌,, 봄의 서재'와 통명전 궁중 여성 장식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왕비의 취향'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