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남했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으로는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 이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남했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으로는 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 이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위민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