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HARIBO)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하리보 골드베렌 여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복숭아 △패션프루트 △라임 △망고 △수박 △체리 등 총 6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됐다. 기존 골드베렌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곰돌이 모양은 유지하면서 계절감을 살린 과일 향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 봉지 안에서 달콤한 맛부터 청량한 맛까지 다채로운 플레이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하리보는 이번 제품을 일상 간식뿐 아니라 캠핑, 피크닉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판매처는 공식 온라인·오프라인 하리보 스토어를 비롯해 편의점, 전국 주요 대형마트 등이다.
하리보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은 하리보의 시그니처 제품을 여름 시즌에 맞춰 최적화해 선보이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과일 맛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간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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