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암탉은 죽어

입력 2012-04-20 10:05  


스리랑카 암탉이 알도 없이 병아리를 낳고 세상을 떠났다고 19일 BBC가 전했다.

최근 스리랑카 우바주 바둘라 웰리마다 지역에서 암탉이 병아리를 낳았다. 다른 암탉들처럼 알을 낳지 않고, 바로 병아리를 낳아버린 것.

21일간 암탉의 몸안에 있다가 부화된 병아리는 다행히 건강했지만, 암탉은 죽고 말았다.

이 지역 수석수의관 PR 야파가 닭의 사체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병아리는 암탉의 생식기 안에서 부화된 후 태어났다.

암탉은 내상을 입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역 수의사는 '이런 것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하는 문제에 대해 스리랑카 매체 데일리미러는 '닭이 먼저다, 달걀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