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마이크 타이슨 "브래드 피트와 내 아내의 동침 목격했다" 폭로

입력 2012-12-04 11:03  


복싱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44)이 자신의 전부인이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동침한 것을 목격했었다고 폭로했다.

3일 영국 매체 디지털스파이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야후스포츠와 인터뷰 중 타이슨은 "이혼 중이었지만, 난 변호사를 만나기 전 그녀(전 부인인 여배우 로빈 기븐스)의 집에 가서 관계를 가졌다"며 "브래드가 나보다 먼저 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타이슨은 "난 미친듯이 화가 났다"며 "그가 나를 봤을 때, 그의 얼굴을 당신이 봤어야 했다"고 말했다.

당시는 피트가 단역 배우 생활을 하며, 유명해지기 전이었다.

타이슨은 "난 브래드가 아직도 그에게 화가 났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타이슨은 지난 1988년 여배우 기븐스와 결혼했지만, 기븐스가 3개월만에 이혼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슨이 자신을 학대했다고 주장한 기븐스는 긴 이혼절차 끝에 1년만인 1989년 이혼, 1천만달러(약 108억원) 상당의 위자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세 번째 부인 라키하 스파이서(32)와 결혼생활 중인 타이슨은 지난해 8번째 아이를 낳았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