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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동 21개월 아기, 퍼팅이 수준급'

입력 2013-01-16 14:39  


2살도 안된 아기가 남다른 골프실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아일랜드 남성 전문 매체 조 등 외신들은 미국 일리노이주에 살고 있는 골프 신동 오웬 코핀스키를 소개했다.

☞ '골프 신동 21개월 아기, 퍼팅이 수준급' 영상 보러가기

태어난지 21개월밖에 되지 않은 오웬은 골프를 좋아해 부친과 매일 골프 백화점에서 골프 연습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 신동이었던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를 오웬과 비교한 외신들은 우즈는 21살에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맥길로이는 22살에 우승을 차지했으니, '오웬은 오는 2034년쯤 첫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tenderkim@cbs.co.kr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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