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또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고 28일 미국 연예 매체 E온라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종종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섹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는 미란다가 멕시코 칸쿤으로 가족여행을 간 기념으로 해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것.
'재밌게 점프'라는 설명이 달린 사진 속 미란다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짙푸른 멕시코 바다 앞에서 날아갈 듯 점프하고 있다.
이번 가족 여행은 남편 올랜도 블룸(36)과 아들 플린(2) 등이 함께해 한동안 흘러 나오던 결별설을 불식시켰다.
해외누리꾼들은 '미란다는 내 롤모델' '당신은 정말 너무 예쁘다' '완벽해'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나요' '마치 실존하는 완벽한 바비같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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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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