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작년 1월에 비해 무려 25%나 증가했다.
중국 해관은 8일 1월 수출과 수입이 1천873억 달러, 1천582억 달러로 작년 1월에 비해 각각 25%와 28.8%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 무역흑자는 291억 달러로 무역흑자 증가율은 7.7%였다.
지난달 중국의 수출입이 작년 1월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중국의 최대명절인 춘제(春節) 연휴가 작년의 경우 1월에 끼어있어 근무일이 17일에 불과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kmsung@cbs.co.kr
[베이징=CBS 성기명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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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관은 8일 1월 수출과 수입이 1천873억 달러, 1천582억 달러로 작년 1월에 비해 각각 25%와 28.8%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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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국의 수출입이 작년 1월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중국의 최대명절인 춘제(春節) 연휴가 작년의 경우 1월에 끼어있어 근무일이 17일에 불과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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