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있는 세 자매의 나이가 똑같아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간) "세 자매는 올해 모두 4살이지만 세쌍둥이는 아니다"라고 소개했다.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세 자매의 첫째 카라는 생후 9달이었을 때 동생 로라와 제나가 태어나 세 자매의 나이는 같다.
세 자매 어머니는 2008년 7월에 카라를 낳았고, 출산한 지 12주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그런데 둘째는 쌍둥이였다.
2009년 4월 임신 28주만에 쌍둥이를 조산했고 쌍둥이는 겨우 1킬로그램이었다.
세 자매 어머니는 “조산했을 당시는 너무 놀랐고 아이를 잃는 줄 알았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으며,
"요즘 세 자매를 보고 있으면 행동은 꼭 세쌍둥이 같다. 하루 종일 같이 지내며 잠도 한 침대에서 잔다"고 덧붙였다.
jueunhong.astro@gmail.com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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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세 자매의 첫째 카라는 생후 9달이었을 때 동생 로라와 제나가 태어나 세 자매의 나이는 같다.
세 자매 어머니는 2008년 7월에 카라를 낳았고, 출산한 지 12주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그런데 둘째는 쌍둥이였다.
2009년 4월 임신 28주만에 쌍둥이를 조산했고 쌍둥이는 겨우 1킬로그램이었다.
세 자매 어머니는 “조산했을 당시는 너무 놀랐고 아이를 잃는 줄 알았다”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으며,
"요즘 세 자매를 보고 있으면 행동은 꼭 세쌍둥이 같다. 하루 종일 같이 지내며 잠도 한 침대에서 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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