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43.19
0.90%)
코스닥
954.59
(3.43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스 USA 4명, 동물 보호를 위해 벗다

입력 2013-06-14 11:09  

"당신의 피부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동물들은 그냥 놓아두세요." 역대 미스 USA들이 동물보호를 위해 벗었다.

13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 USA 수상자들은 동물보호단체 PETA(http://www.peta.org/)를 위해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놀라운 누드 광고를 찍었다.

PETA에 대한 자선을 위해 옷을 벗은 화제의 미스 USA는 수지 카스티요(2003년), 섄디 피네시(2004년), 샤나 모클러(1995년), 알리사 캄파넬라(2011년) 등 4명이다.

이들은 아직도 미인대회 수상자들에게 모피 코트를 부상으로 수여하는 데 반대하는 뜻에서 캠페인 광고를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cbs2000@cbs.co.kr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정형돈은 왜 '돈가스 논란'에 사과 한마디 없나
● ‘신의 목욕탕’…7,500년 전 모습 그대로
● 전진기어 넣었는데 후진을?…현대차 포터2 '말썽'
● 속타는 류현진·다저스 '불펜을 어찌하오리까'
● 김예림, 속옷노출도 청순하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