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S노컷뉴스 곽영식 기자] 아소 다로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독일 나치 정권이 헌법을 무력화한 수법을 배우자"고 한 발언을 철회했다.
아소 부총리는 1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지난달 29일 한 심포지엄에서 한 발언이 "자신의 진의와 다르게 전달돼 오해를 불러 일으켜 유감"이라며 자신의 발언을 철회한다고 말했다.
앞서 아소 부총리는 지난달 29일 한 심포지엄에서 독일 나치정권에서 이뤄진 바이마르 헌법 무력화 과정을 소개하며 이를 일본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해 한국, 중국 등 국제사회의 반발을 샀다.
kys@cbs.co.kr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단독]차영 전 대변인 "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 친자확인 소송
● 친자소송 제기한 '차영'... 그녀는 누구?
● 800억 들여 7개월 만에 다시 문연 신라호텔, 직접 가보니
● 女역도 유망주 "감독에게 성추행 당해"
● 뒷산 가도 히말라야급 장비…허세의 아웃도어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a href='http://www.nocutnews.co.kr' target='_blank'>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아소 부총리는 1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지난달 29일 한 심포지엄에서 한 발언이 "자신의 진의와 다르게 전달돼 오해를 불러 일으켜 유감"이라며 자신의 발언을 철회한다고 말했다.
앞서 아소 부총리는 지난달 29일 한 심포지엄에서 독일 나치정권에서 이뤄진 바이마르 헌법 무력화 과정을 소개하며 이를 일본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해 한국, 중국 등 국제사회의 반발을 샀다.
kys@cbs.co.kr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단독]차영 전 대변인 "조용기 목사 손자 낳았다" 친자확인 소송
● 친자소송 제기한 '차영'... 그녀는 누구?
● 800억 들여 7개월 만에 다시 문연 신라호텔, 직접 가보니
● 女역도 유망주 "감독에게 성추행 당해"
● 뒷산 가도 히말라야급 장비…허세의 아웃도어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a href='http://www.nocutnews.co.kr' target='_blank'>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