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자의 얼굴에 생식기를 그려넣은 낙서 장면이 공중파에 방송됐다.
지난 1일 모닝쇼 방송 중 이 장면을 그대로 방송한 BBC가 공식 사과를 했다고 지난 1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이 이를 캡처하면서 인터넷에 퍼져 논란이 일었다.
이 장면은 코믹 그룹 '바버숍페라'의 뮤직비디오 '난 케이트랑 결혼할 수 있었다' 중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이 장면은 바버숍페라가 제공한 것이지만, 우리는 여기서 불손한 장면을 찾는데 실패했다'며 '이를 사과한다'고 밝혔다.
tenderkim@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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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코믹 그룹 '바버숍페라'의 뮤직비디오 '난 케이트랑 결혼할 수 있었다' 중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BBC는 '이 장면은 바버숍페라가 제공한 것이지만, 우리는 여기서 불손한 장면을 찾는데 실패했다'며 '이를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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