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미국 팝스타 제시카 심슨(33)이 자신의 첫째딸 자랑에 나섰다고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전했다.
지난 17일 심슨이 자신의 트위터에 생후 15개월 된 첫 딸 맥스웰 사진을 공개한 것.
컵케이크가 그려진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맥스웰은 방 한쪽에 앉아 파란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과 함께 심슨은 '우리 아기는 미친 듯이 예뻐'라는 평을 달았다.
지난달 30일 심슨은 연인 에릭 존슨과 둘째인 아들 '에이스 크누트'를 낳은 후 몸매 관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귀엽다' '예쁜 꼬마 숙녀네' '정말 천사같고 예쁘다' 등 댓글을 올렸다.
tender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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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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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이크가 그려진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맥스웰은 방 한쪽에 앉아 파란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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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심슨은 연인 에릭 존슨과 둘째인 아들 '에이스 크누트'를 낳은 후 몸매 관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귀엽다' '예쁜 꼬마 숙녀네' '정말 천사같고 예쁘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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