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20일 롯데칠성[005300]의 실적이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그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증가한 540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음료 판매 증가, 원재료비 개선 효과,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통제 등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이후에도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우 연구원은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음료 매출 증가세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원재료비 개선 효과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1년간 계속된 분기 이익 감소세가 마무리되고 2분기 이후로는 이익 증가세로 돌아서는 것이 확인되면서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한 목표주가 20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doubl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영업이익이 그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4% 증가한 540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음료 판매 증가, 원재료비 개선 효과,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통제 등이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이후에도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우 연구원은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음료 매출 증가세가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며 원재료비 개선 효과도 이어질 전망"이라며 "1년간 계속된 분기 이익 감소세가 마무리되고 2분기 이후로는 이익 증가세로 돌아서는 것이 확인되면서 주가 반등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한 목표주가 20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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