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양적완화 축소 전망에 더해 중국발 금융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아시아 주요 주식시장의 주가지수 선물이 25일 증시 개장 전 일제히 하락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 현재 FTSE 중국 A50 지수 선물이 6,710으로 전날보다 1.25% 급락했다.
또한 홍콩 항셍지수 선물도 19,559로 1.21% 떨어졌다.
닛케이 평균주가 선물은 12,980으로 전날보다 0.23% 하락했고, 호주 S&P/ASX200지수 선물도 4,603으로 0.65% 내려가 중국·홍콩보다는 작은 낙폭을 보였다.
jh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 현재 FTSE 중국 A50 지수 선물이 6,710으로 전날보다 1.25% 급락했다.
또한 홍콩 항셍지수 선물도 19,559로 1.21% 떨어졌다.
닛케이 평균주가 선물은 12,980으로 전날보다 0.23% 하락했고, 호주 S&P/ASX200지수 선물도 4,603으로 0.65% 내려가 중국·홍콩보다는 작은 낙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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