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이 8일 서정진 회장의 검찰 고발 위기에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06% 오른 4만4천600원에 거래됐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후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정례회의를 열어 서 회장과 일부주주들의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낼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3일 진행한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자조심)에서 서회장과 일부 주주들이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방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
증선위가 자조심 심의 내용을 그대로 인정한다면 서 회장 등에 대해 검찰 고발조치를 할 수 있다.
hye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06% 오른 4만4천600원에 거래됐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후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정례회의를 열어 서 회장과 일부주주들의 시세조종 혐의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낼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3일 진행한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자조심)에서 서회장과 일부 주주들이 미공개정보 이용 등의 방법으로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잠정결론을 내렸다.
증선위가 자조심 심의 내용을 그대로 인정한다면 서 회장 등에 대해 검찰 고발조치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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