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001230]은 4일 후판사업 부문의 분할을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이날 후판사업 부문 분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분할에 대해검토를 진행했으나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동국제강은 이날 후판사업 부문 분할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분할에 대해검토를 진행했으나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ykba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