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해외주식매매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POP 해외주식'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mPOP 해외주식'은 환전부터 주식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며 다양한해외뉴스는 물론 해외기업들의 재무제표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증시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국제 원자재 시세도 조회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삼성증권 모바일 홈페이지(m.samsungpop.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11월 말께부터 서비스된다.
fait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mPOP 해외주식'은 환전부터 주식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며 다양한해외뉴스는 물론 해외기업들의 재무제표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증시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국제 원자재 시세도 조회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삼성증권 모바일 홈페이지(m.samsungpop.com)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폰 사용자는 11월 말께부터 서비스된다.
fait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