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신임 사장으로 서명석 부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양증권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소집해 서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 개최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서 부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충암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동양증권에 입사해 투자전략팀장과 리서치센터장,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동양그룹 회사채·기업어음(CP) 불완전판매 사태 이후에는 고객 피해 최소화 태스크포스(TF) 팀장도 맡고 있다.
앞서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은 13일 노동조합원과 임직원이 소속된 직원협의회에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임시 주주총회는 내달 말께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hwangc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양증권은 이날 오후 이사회를 소집해 서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 개최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서 부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충암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동양증권에 입사해 투자전략팀장과 리서치센터장, 경영기획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동양그룹 회사채·기업어음(CP) 불완전판매 사태 이후에는 고객 피해 최소화 태스크포스(TF) 팀장도 맡고 있다.
앞서 정진석 동양증권 사장은 13일 노동조합원과 임직원이 소속된 직원협의회에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임시 주주총회는 내달 말께 개최될 것으로 알려졌다.
hwangc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